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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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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꾀 오랜 시간을 여기 한마디로 닷컴 싸이트 에서 영어 공부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시크릿 그랜머 파트 제로와  파트 1 주어 만들기를 지금까지 강의를 완강 1번 했습니다.

강의 시간은 대략 10 분 20분 안쪽으로 조각 조각 해 놓으셔서 공부 하기가 더 쉬워 진 듯 합니다.

난 이 짧은 강의를 길 게는 4시간 이상 보면서 뜻을 이해 하려고 하고 노력을 열심히 합니다. 지금 100% 다 이해를 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어떤 목적, 주어 만들기에서 배운 주어 가 만들어 지는 포인트 요점은 확실히 이해가 됩니다. 주어와  서술어가 나뉘어 지니까 거기서 더 조목조목 세밀히 디테일 하게 나뉘어 지는 게  어렵게 만 느껴 졌던 영어가 쉬워 지는 듯한 신기함이 생깁니다. 박 석사 님 깨서 열변을 토 하면서 강의 하는 내용에 진정성이 느껴지면서 지금 이 글을 쓰기 까지의 자신감이 생겯다 할까요 아무튼 영어 배울 용기가 난다 이것이죠.

정말 처음에 강의를 볼 때 기억을 더듬어 보면 수면제를 복용 하는 듯한 강의 외 집중을 하면서 듣는데도 졸린지 정말 참기 힘들더군요 바로 잠들었다가 맑은 정신에 강의를 들어 봐도 이해가 안되는 것들 이 정말 영어를 배우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시작을 했으니 죽을 먹던 밥을 먹던  뭘 먹기는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끈기를 가지고 계속 디리 댑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씩 조금씩 내용이 내 머리에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함을 느끼게 되더군요.내가 얼마나 무식에 대명사 인 사람이냐며는 주어 내 서술어 내 명사 절 이내 부사 절 이내 문법 용어 자체를 모르는 그런 사람 이였습니다. 이런형편 이니 석사님이 아무리 솰라 솰라 불라 블라 해도 당최 귀에 머리에 들어 오지를 않았드랬죠 그러다 주어 와 서술어를 반으로 나누는 주어 만들기 파트에서 아 이거구나 하고 무릅을 탁 쳣 드랬죠 파트 제로에서 느낀 게 주어 만들기 에서 더 욱더 굳혀지는 현상이 이루어 집니다 나에게 ....  처음에 그렇게 어렵게 들리지도 않았고 나를 고문하는 듯한 강의 내용이 지금 쬐금 영어에  실 눈이 떠지니까 이게 이렇게 간단한 부분인 것을 그렇게 해멨구나 하고 ㅋㅋㅋ 나를 돌아 봅니다.... 한편으로는 아 그냥 포인트만 딱 찍어서 이거야 하고 석사님이 설명 해주면 좋을 텐데 강의 내용과 동떨어진 내용을 자꾸만 설명 할때 보면 강의를 접어 버릴까 하던 생각도 나던대 지금 보니까 다 이유가 있었다는 아직 강의 전 과정을 마친 상태는 아니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호기심이 발동하는 흥미 진진한 뭔 가가  생기는 게 일단은 성공 이라고 봅니다.  박 석사님의 깊은 속마음이 강의 내용에서 전달 되는게  그 진정성이 느껴 진다는게 ... 그러다 보니 강의를 더욱더 집중하고 봐야 겠 다는 투지가 생기더군요. 그래 맞다 영어는 이렇게 배워야 한다.. 서울대가 그냥 서울대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 까지 들게 하는 것이  내가 박기범 석사님을 유트부 상의 강의에서만 접하였고 그 유트부 상에서 많은 영어 선생님들이 강의를 정말 열심히 들어 보았지만 정말 이해가 안되던 부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나의 무지도 한목 하겠지만 별히 안한 문법용어들 미국에서도 없는 문법 용어들을 외들 그렇게 많이들 만들어서 영어 처음 배우는 사람들 혼란만 가중 시키는지 정말 답답했습니다. 솔직히 그 문법 용어 의 뜻을 알아 가는 데만 1년의 시간이 걸렸어요 출근길에 스마트 폰을 열어놓고검색 하면서 내용을 이해 하기 까지가 꽤나 아니 엄청 시간이 걸린 것이죠 그렇게 뜻을 웬 만큼 알아서 영어가 잘 되는냐 죈장 영어 배우는데 솔직히 아무 필요 없는 문법 용어 아  ~~~ 점잖은 싸이트 한마디로 닷컴 이곳에 욕을 쓰기는 안 될것 같아 참습니다.이런 악순환의 고리는 아마 쉽게 우리 세대에서 끝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아 언제가 되더라도 이런 악순환의 고리는 차단과 동시에 퇴출을 시켜야 합니다. 그럴려면 이곳 한마디로 닷컴이 무궁무진한 발전이 계속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기를 정말 정말 바라옵고 바랍니다. 영어에 달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박기범 석사님에 말씀중에 정말 내귀에 따악 하고 꽂히는 말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영어는 하루 아침에 안된다 최소 1~2년을 걸린다. 이말의 진정성이 느껴 진게 단어만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영어가 하루아침에 되는것도 아니고 단어를 잘 외우고 싶어도 문장 속에서 모르는 단어가 튀어 나 올때 그 단어를 열심히 외우는게 더 잘 외워 진다 라는 것을 필히 느겼기에.... 내가 스케즐 이라는 단어를 외우는데 정말 신기하게 안 외워 지더군요 아무리 암기를 하려고 해도 안 외워 졌습니다 그 단어를 따로 메모해서 이곳 저곳에 붙여 놓아서 지금 간신히 외워 집니다. 이 단어와 도서관 이 단어 심심하면 암기를 했는데 더 생각하면 까 먹구 아 이 돌탱이 정말 어떻 하나  끙끙거리면서 ㅋ~~~~ 그런대 지금 잘  생각이 납니다 Schedule. Library.   스케즐에 저 h는 도대체 뭐냐 너 뭐냐 h 야 했었고 발음을 듣고 따라 써보면 자꾸만 다르게 쓰던 도서관 라이브래리야 돌겠다 정말 ...  이랬던 나였는데 지금은 잘 외워 지는 게 영어 공부를 하고 있으면서 심심하면 그 단어를 떠올리니 잘 기억이 된다는 그런 상황에 박석사님의 강의 내용 중에 많은 분들이 단어가 잘 안 외워 져요 어떻 하면 단어가 잘 외워 지나요 하는 질문을 많이 하신다고 하시면서 단어를 잘 외우려면 으아 내가 이 것만 알면 영어를 하겠구나 할 때 영어 단어가 제일 잘 외워 진다고 말씀 하실 때 맞다 하면서 무릅을 또 탁 쳤다는 ㅋ~~~ 뭐든 필요해야 열심히 한다는 이야기의 진리 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무료로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점 너무나 감사합니다. 내가 지금 영어를 배워서 크게 써먹을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재미를 느끼게 해주신 점에 대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훗날 내가 신세 진 것에 대한 보답을 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다음 동사 만들기 완강후 다시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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