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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감사와 사과의 말씀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7-04 11:24
조회
6418
안녕하세요 또 박기범입니다 ^^

요새 공지가 많네용...

 

우선 많은 격려와 도움주신 회원님들 완전 감사합니다 ^^

 

제가 이 사이트를 하는 이유는요 <제 스스로 행복하고 싶어서>에요.

제가 학원강사 그만 둘 당시 개인적으로 무척 많이많이 힘들었거든요..

삶이 무의미하고 막 그런 ㅋㅋ 아시죠? 말 안해도?

물론 사업이라고 해서 사이트도 멋지게 꾸미고 고객의 needs를 파악해서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교육사이트를 만들고 수강료도 팍팍 받고 광고와 마케팅 빠릿하게 해서

훌륭한 사이트로 한마디로닷컴을 운영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제가 그런 걸 별로 안좋아해요~

<특별한 잡설> 강의에서도 제가 이야기 했듯이

막대한 돈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고 시장을 주도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내는

그런 비즈니스 모델들 많이 있잖아요...

제가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목적은요 그런 게 아니에요..

 

전 그렇거든요..

선물 받을 때 보다 선물 해줄 때가 더 좋더라구요..

원래 사람은 그런거라고 믿고요.. 여러분들도 다 그러시죠?

엄마아빠가 아기를 키우면서 조건없는 사랑을 베푸는 일..

굉장히 아름다운 이야기이지만 ㅋㅋ

사실 엄마아빠가 훌륭해서가 아니라 아기를 잘 먹이고 잘 키우는 일이 부모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애완동물을 키우는 일도 엄밀히 말하자면 본인이 즐겁고 행복해서이죠.

고양이나 강아지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 희생과 사랑이 본인에게 행복을 주는 거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도 굉장히 숭고하지만

사실상 그 희생을 통해 자신의 뜻을 이루려는 의지, 그리고 보람 등이 바로 그 분들에겐 엄청난 보상이겠죠.

길에서 구걸하는 사람에게 천원짜리 한 장을 내미는 일은 본인에게 행복과 자긍심, 보람 등등

여러가지 보상 reward를 주게 됩니다.

결국 세상에는 선행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죠. 자기가 행복해지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죠.

전 그렇게 생각해요..

 

아이를 키우면서 자기 말을 듣지 않고 멋대로 산다고 화를 내거나 분노하는 부모는

결국 아이에 대한 사랑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었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태어나서 부족한 나의 아이로 커주는 자녀들에게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부모는 자녀들에게 태어나줘서 감사하다고 하고

자녀들은 부모님께 낳아줘서 감사하다고 서로 감사 감사하는 것이 도리일 듯 합니다.

물론 매우매우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어쩌면 하나님,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기도 하겠죠.

 

제가 학원강사를 그만 둘 무렵 똑같은 상황이었어요..

분노와 증오, 서운함 등으로 가득 차서 불행했죠..

그래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정성스럽게 선물을 고르고 포장도 예쁘게 하고 향수도 칙칙 뿌려서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그 날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마음..

그게 제일 행복한 일이니..

내 가진 가장 소중한 것.. 영어강의를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포장해서 선물로 드려보자...

그럼 내가 정말 행복해질 것 같다.. 뭐 그런 생각...

 

물론 경제적으로 어떻게 삶을 꾸려갈 지 걱정도 많았죠..

무료로 진행하는데 <왜 재생이 안되냐?> <특정 주제는 듣기 거북하니까 하지 마라> <사기치는 거 아니냐> 등등의 회원님들...

교재도 시중가격의 절반 수준인 단돈 1만원 종이값 정도에 만들어서 보내드리는데도

<왜 배송이 늦냐> <표지 디자인이 구리다> <돈만 받고 사기치는거 아니냐>는 불평불만에..

 

초기에는 택배봉투에 제가 일일이 책을 넣고 포장해서 택배기사님께 직접 전달도 해 드렸어요..

인형 눈알 붙이기, 혹은 봉투 붙이기 알바 아시죠? 그와 비슷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다... 내 강의를 들어주고 교재까지 구매해 주시는 회원님들 얼마나 감사하냐..

무료라고 모두다 좋아하는 거 아닌데 회원이 되어주신 분들 얼마나 소중하냐...

그런 생각이 훨씬 커서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내왔답니다..

 

최악의 경우는 바로 이런 거에요..

부모는 자식에게 <내가 너한테 쏟은 정성이 얼만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냐?>라고 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누가 날 낳아달라고 했어? 누가 나 밥먹여주래? 남들 부모처럼 잘해주지도 못하면서 왜 말이많아?>

이렇게 서로 치고받는 상황이 바로 최악의 경우죠..

 

제가 한마디로닷컴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이런 상황을 절대 만들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왜냐면 제 삶이 불행했던 이유가 바로 그런 최악의 상황을 항상 만들어왔었기 때문이거든요..

회원님들이 무료로 강의를 들어서 좋다고 하시면 참 감사한 일이고

나름 선물이라고 제 강의를 드렸는데 불만이 많고 허접하다고 놀리셔도

어차피 내가 <선물을 주는 행복>을 누렸기 때문에 아쉬울 것도 서운할 것도 전혀 없다...

이렇게 다짐했었죠.. ^^

 

저와 제 강의를 아껴주시는 회원님들 계십니다. 

정말 눈물나게 고맙고 평생의 은인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분들을 통해서 저는 3가지 행복을 얻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열심히 준비하고 예쁘게 꾸며서 내 강의를 마음껏 선물로 드릴 수 있는 행복. 

둘째는 그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뿌듯하고 보람된 마음을 느끼는 행복.

셋째는 여러가지 격려와 정신적 물질적 도움까지 받는 행복.

그래서 제 강의를 듣고 <감사하다> <존경한다> 하시는 회원분들께 <제가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는 거에요 ^^

진심으로 ㅋ

 

다만

이제 회원수가 늘고 일이 많아지면서 저 혼자 감당하기엔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눈썹이 휘날리게 살아도 항상 모든 게 다 부족하죠.

하루에 처리해야 할 일이 10가지 이상됩니다. 정신이 없죠.

그래도 제대로 마무리짓는 일은 하나도 없는 거 같고.. 마음만 바쁘죠..

 

저도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긴 해요...

마치 선물을 줄 때 최고급 물건을 백화점가서 사고는 싶어도.. 돈이 없어서 할인매장에서 물건 살 때의 마음같다고나 할까요?

그러면 또 슬슬 불행하다고 느끼기 시작합니다.

모든 분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드리려면 사실 제일 중요한 게 <인력, 노동력>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고용을 하려면 당연히 제대로 <몸값>을 지불해야 하겠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얼마나 인간의 노동력이 평가절하되고 함부로 여겨지는지 다들 아시죠?

그래서 월급 100만원짜리 일자리를 만들 생각은 없습니다.

맘 같아선 창직인턴에서 인건비 지원도 받고 여기저기 지원사업 지원해서 돈 받아다가 사람 뽑아 쓰고 싶긴 해요.

그런데 그래봐야 월급 100만원짜리 허접한 일자리 창출입니다.

정부에서는 그렇게 해서라도 일자리를 늘리고 실업률을 낮추고 싶어 하겠죠.

물론 적은 연봉이지만 일자리를 만드는 일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전 개인적인 신념 혹은 취향의 이유로 허접한 일자리는 절대 만들고 싶지 않아요.

 

한마디로닷컴이 인력을 뽑게 되면 정말 좋은 일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급여나 복지 등이 <사람답게 살 수 있을 정도>가 아니면 괜히 내 부담을 덜기 위해서 적은 돈으로 유혹하는 일이 될 수 있으니까요.

 

제 욕심이기도 하고 신념이기도 한데요..

저는 모든 분들이 1등이 되려는 강한 의지가 있으셨으면 해요..

그게 패권주의나 집착을 의미하는 건 아니구요..

관습이나 일상에 젖은 삶이 아니라 내가 주도권을 쥐고 나의 의지대로 삶을 디자인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항상 고민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항상 그런 고민을 하고 삽니다.

눈 앞의 작은 이익보다는 훨씬 더 큰 꿈을 바라보고 사는 인생이 참 즐겁지 않을까요?

아주 힘든 길이긴 하지만 저는 제가 그랬으면 합니다.

물론 저와 인연을 맺은 모든 분들도 그런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실제로 그런 분들이 울 회원님들 중에 많습니다.

교재를 10권이나 구입해주시는 회원님들...

돈이 넘치거나 제가 불쌍해서 적선하시는 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분들은 눈앞의 이익보다는 미래의 먼 꿈을 가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이런 건 삶의 자세이자 철학이죠.

아무런 댓가없이 자원봉사로 도와주시고 행사도 꾸며주시는 회원님들...

그분들이 시간이 남고 심심해서 그러는 거 아니죠?

마음 속에 꿈이 있어서 입니다...

99퍼센트 다른 사람들과는 분명 다른 삶의 목표와 가치가 있는 분들이죠..

 

주변 사람들을 둘러보니 내 삶은 다르지 않구나... 안심이다... 내가 남들처럼 제대로 하고 있나보다..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 저는 별로 안좋아해요 ㅋ

스스로 1등이 되고자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뒤쳐진 99프로로 살면서 인생을 낭비하는 분들이니까요...

얼마나 소중한 내 인생인데...

그저 밥이나 먹고 가끔 놀러나 다니면서 악착같이 내 돈 아끼고 남의 돈 먹고

그저 손해 안보고 살면 다행이라는 인생관은 참 딱한 일인 거 같아요..

삶이 팍팍하다보니 그렇게 작은 일에 악착같이 내 이익만 생각하게 되는 거라고 변명할 지 몰라도..

제 생각에는 그렇게 살다 보니 삶이 자꾸 팍팍해 지는 거 같아요 ^^;;

 

저는 울 회원님들에게 한마디로닷컴을 통해서 완벽하고 세련된 서비스를 제공할 자신도 능력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절 무책임하고 오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말아 주세요.

왜냐면...

1등은 절대 편하고 완벽한 상황 속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한마디로닷컴의 목적이 여러분들에게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잘 차려진 밥상을 떠먹여 드릴 생각 절대 없습니다.

밥이 없으면 해먹어야죠. 쌀이 없으면 옆집에서라도 꾸어다가 해야죠.

반찬 없다고 엄마한테 투정부리는 아이는요 절대 학교에서 1등 못합니다.

아이에게 해달라는 거 다 해줘보세요... 꼭 그렇게 해보세요.. 그 아이가 어떻게 되나...

1등하는 아이는 원하는 걸 다 줘서 1등하는게 아니죠..

부족함이 많은데도 그 부족함을 내가 어떻게 메꿔나가고 보충해서

부족함을 없앨 것인가에 대한 강한 신념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선생님 단어는 어떻게 외우나요?

- 안습입니다. 제가 외워드릴까요? 제 뇌와 여러분 뇌가 다르고 여러가지 상황도 다른데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그대로 따라하시게요? 그러지 마시고 그냥 단어장 암거나 사서 외우셔요. 나쁜 책은 없습니다. 나쁜 독자만 있죠. 외우다 보면 당연히 안되는 부분이 있고 어려운 부분이 있죠. 그 부족함을 해결해나가는 건 본인만 가능한 겁니다. 싸워서 이기고 해결하세요. 제가 알려주는 비법만 기대하시면 평생 남의 도움만 받고 살게 될 겁니다.

 

선생님 리딩은 잘 되는데 리스닝이 안되요... 어떻게 해야하죠?

- 제가 귀를 뚫어드릴까요? 저도 리딩보다 리스닝이 안되요 ㅠㅠ 아마 회원님은 리딩도 안되고 계실꺼에요 

 

결론적으로요...

한마디로닷컴에서 여러분들은 좀 불편하고 불친절하더라도 스스로 방법을 찾고 노력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요 여기저기서 돈 끌어다가 이 사이트 정말 멋지게 만들 수도 있어요..

그런데요..

여러분들이 편하시다고 다 좋은 게 아닌 거 같아요 ㅠㅠ

그리고 이 곳에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행복은요 완벽한 서비스를 무료로 받아서 행복한게 아니에요...

남들이 불편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시고 그들을 도우세요 제발..

누가 질문이 있으면 답해주시고요.. 영어 잘하시는 분들은 못하는 분들 챙겨서 가르쳐도 주시구요..

그럼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이 많아지겠죠..

그래도 여러분이 희생하거나 헌신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왜냐면 그 모든 것들 다 회원님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하시는 일이니까요..

여러분이 댓글달았는데 아무도 신경 안쓴다고 누굴 원망하거나 잘못을 지적하지 마시고

그냥 도와드린 걸로 끝내세요.. 그리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댓가를 바라고 계산하는 일... 세상에서 제가 제일 잘해요 ㅋㅋㅋ

그런데 그럼 정말 불행해 지더라구요...

모든 강의 무료에 교재비도 그럭저럭 비싸진 않으니까 그리고 안사도 그만이니까 ^^

여러분들은 한마디로닷컴에 오셔서 손해는 절대 보실 일 없잖아요.. 그쵸?

제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에요.. 여러분들 절대 손해 보시지 마시라고..

그러니 여러분들도 한마디로닷컴에서 남들에게 선물을 좀 하시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또 선생님 전 어떤 선물을 해야할까요? 그런 질문은 하지 마시고요 ㅠㅠ 그걸 제가 어떻게 아냐고요 ㅋㅋㅋㅋ)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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