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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질문 게시판

In uncertain times, think like a mother.

작성자
사색
작성일
2021-05-11 12:29
조회
710

테드 강연.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영어자막과 한글자막을 소 단락별로 번갈아 가면서 볼 수 있도록 편집 한 것입니다.(영어 ---> 한글)

(제가 한 번역이 아닙니다. ㅎㅎ)

게시판에 읽을 거리가 없는 듯 해서, 영어 공부삼아 보시라고 올렸어요. (한글파일 첨부)


 In uncertain times, think like a mother.

(https://www.ted.com/talks/yifat_susskind_in_uncertain_times_think_like_a_mother)

00:04

One morning, 18 years ago, I stepped out of a New York City subway on a beautiful day in September. The sun was warm and bright, the sky was a clear, perfect blue. I had my six-month-old son in one of those front-facing baby carriers, you know, so he could see everything. And when I turned right on Sixth Avenue, what he saw was the World Trade Center on fire.

8년 전, 9월의 어느 화창한 날 아침 저는 뉴욕 지하철에서 내렸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밝게 빛났고 하늘은 푸르고 맑았습니다. 6개월 된 아들을 앞을 볼 수 있게 아기띠를 맨 뒤, 나갔습니다. 앞보기를 한 덕분에 아이는 앞을 볼 수 있었습니다. 6번가로 나와 오른쪽으로 몸을 돌렸을 때 아이가 본 건 화재가 발생한 세계무역센터였습니다.

00:33

As soon as I realized that this was an attack, the first thing I did, without even really thinking about it, was to take my baby and turn him around in that carrier. I didn't want him to see what was going on. And I just remember feeling so grateful that he was still young enough that I didn't have to tell him that someone had done this on purpose.

이 화재가 테러라는 걸 저는 바로 알았고 생각할 틈도 없이 가장 먼저 한 건 앞을 보고 있는 아이의 아기띠를 돌린 일이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보여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너무 어려서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말해 줄 필요가 없다는 사실에 감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00:55

9/11 was like crossing a border, a hostile border into dangerous, uncharted territory. The world was suddenly in this terrifying new place, and I was in this place as a new mother. I remember my thoughts kind of ping-ponging around from, "How am I ever going to protect this baby?" to, "How am I ever going to get some sleep?"

9.11테러는 국경을 넘나드는 것과 같습니다. 위험한 미지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적국의 국경 말입니다. 세상이 갑자기 생소하고 무시무시한 곳이 되었고 초보 엄마인 제가 이 현장에 있었습니다. "이 아기를 어떻게 보호하지?"에서 "내가 어떻게 잠에 들지?" 라는 생각으로 계속 왔다 갔다 했던 기억이 납니다.

01:18

Well, my son turned 18 this year, along with millions of other people who were babies on 9/11. And in that time, we have all crossed into this hostile, uncharted territory of climate breakdown, of endless wars, of economic meltdowns, of deep political divisions, of the many crises around the world that I don't need to list off, because they are blaring at you every single day from your news feed.

올해 제 아들은 18살이 되었고 9.11테러 당시 아기였던 수백만 명의 사람들도 그럴 겁니다. 그 당시에 우리 모두는 미지의 적국 땅을 건넜습니다. 그 지역은 지구 온난화와 끝이 안보이는 전쟁, 경제 붕괴, 뿌리 깊은 정치적 분열과 같은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일일이 나열할 필요도 없는 수많은 위기들로 매일 쏟아져 나오는 뉴스피드로 시끄럽게 울리고 있으니까요.

01:50

But there is something I've learned in these 18 years of parenting and in my years leading a global women's rights organization. There is a way to face these big crises in the world without feeling overwhelmed and despairing. It's simple, and it's powerful. It's to think like a mother.

하지만 저는 18년 간의 육아와 세계 여성 인권 기구를 운영하면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압박감이나 절망스러움을 느낄 필요없이 전 세계가 겪고 있는 큰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간단하지만 강력합니다. 엄마처럼 생각하는 겁니다.

02:13

Now, to be clear, you don't have to be a woman or a parent to do this. Thinking like a mother is a lens that's available to everybody. The poet Alexis De Veaux writes, "Motherhood is not simply the organic process of giving birth. It's an understanding of the needs of the world."

정확히 말하면 여러분이 여성이거나 부모일 필요는 없습니다. 엄마처럼 생각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시인 알렉시스 드 보가 표현하기를 "모성애란 단순히 출산을 통해 생기는 자연스런 과정이 아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걸 이해하는 것이다."고 했습니다.

02:38

Now, it's easy to focus on all of the obstacles to making this the world we want: greed, inequality, violence. Yes, there is all of that. But there's also the option to plant a seed, a different seed, and cultivate what you want to see grow, even in the midst of crisis.

이제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탐욕과 불평등, 폭력 같은 모든 문제에 집중하기가 수월해질 겁니다. 네, 그게 다입니다. 하지만 다른 씨를 뿌리고 키우고 싶은 것을 재배하기 위한 선택도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런 위기 상황 속에서도 말입니다.

02:58

Majid from Iraq understands this. He is a housepainter by trade and someone who believes deeply in equal rights for women. When ISIS invaded northern Iraq where he lives, he worked with a local women's organization to help build an underground railroad, an escape network for women's rights activists and LGBTIQ folks who were targeted with assassination. And when I asked Majid why he risked his own life to bring people to safety, he said to me, "If we want a brighter future, we have to build it now in the dark times so that one day we can live in the light." That's what social justice work is, and that's what mothers do. We act in the present with an idea of the future that we want to bring about.

이라크에서 온 마지드는 이 점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가정 페인트공으로 일하는 마지드는 여성도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마지드가 살고 있는 북부 이라크가 ISIS의 침공을 받았을 때 지역 여성 단체와 협력해 지하 철도를 건립하고 암살 표적이 된 여성 인권 운동가와 성 소수자들을 위한 탈출망도 만들었습니다. 마지드에게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서 자신을 위험에 빠트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을 때 마지드가 대답하기를 "더 나은 미래를 바란다면 암흑기인 지금부터 시작해야지 언젠가 밝은 미래에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사회적 정의의 실현이자 어머니들이 하고 있는 것이죠. 우리가 바라는 미래를 생각하면서 현재를 살아가야 합니다.

03:49

All of the best ideas seem impossible at first. But just in my lifetime, we've seen the end of apartheid, the affirmation that women's rights are human rights, marriage equality, the fall of dictators who ruled for decades and so much more. All of these things seemed impossible until people took action to make them happen, and then, like, almost right away, they seemed inevitable.

모든 최고의 생각들은 처음엔 불가능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우리는 인종차별정책의 끝을 보았고 여성의 권리가 인권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동성 결혼과 수십 년간 통치해 온 독재자의 몰락 등과 같은 일을 보았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행동을 취하기 전까지 실현이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필연적인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04:20

When I was growing up, whether we were stuck in traffic or dealing with a family tragedy, my mother would say, "Something good is going to happen, we just don't know what it is yet." Now, I will admit that my brothers and I make fun of her for this, but people ask me all the time how I deal with the suffering that I see in my work in refugee camps and disaster zones, and I think of my mom and that seed of possibility that she planted in me. Because, when you believe that something good is coming and you're part of making it happen, you start to be able to see beyond the suffering to how things could be.

자라면서 교통 체증을 겪을 때나 가족 문제를 해결할 때 엄마가 그러셨죠. "좋은 일이 있으려는 거야, 아직 그게 뭔지 모를 뿐이야." 이제는 저와 제 동생이 그 말을 비웃었던 일을 인정해야겠죠. 항상 사람들이 저에게 난민 수용소나 재난 지역에서 일할 때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물으면 저는 엄마와 엄마가 제 마음 속에 심어준 가능성이라는 씨앗을 생각한다고 해요. 어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고 이건 그 일을 실현시키기 위한 일부라고 믿으면 그 문제만을 보는 게 아니라 가능성을 보게 됩니다.

05:07

Today, there is a new set of necessary ideas that seem impossible but one day will feel inevitable: that we could end violence against women, make war a thing of the past, learn to live in balance with nature before it's too late and make sure that everybody has what they need to thrive.

오늘날은 불가능해 보이지만 언젠간 필연적이게 될 새롭고 필수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이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끝내고 전쟁을 과거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하며 더 늦기 전에 자연과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고 모두가 잘 사는데 필요한 걸 가질 수 있게 하는 겁니다.

05:32

Of course, being able to picture a future like this is not the same thing as knowing what to do to make it come about, but thinking like a mother can help with that, too. A few years ago, East Africa was gripped by a famine, and women I know from Somalia walked for days carrying their hungry children in search of food and water. A quarter of a million people died, and half of them were babies and toddlers. And while this catastrophe unfolded, too much of the world looked away. But a group of women farmers in Sudan, including Fatima Ahmed -- that's her holding the corn -- heard about what was happening. And they pooled together the extra money that they had from their harvest and asked me to send it to those Somali mothers. Now, these farmers could have decided that they didn't have the power to act. They were barely getting by themselves, some of them. They lived without electricity, without furniture. But they overrode that. They did what mothers do: they saw themselves as the solution and they took action.

물론 이와 같은 미래를 꿈꾼다고 해서 곧바로 실현시킬 방법까지 알게 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엄마처럼 생각하는 건 도움이 됩니다. 몇 년 전 동아프리카가 기근에 시달렸을 때 제가 본 소말리아 여성들은 배고픈 아이들을 안고 며칠을 걸어서 음식과 물을 구하려 다녔습니다. 25만 명의 사람들이 죽었고 그들 중 절반은 아기나 유아들이었습니다. 이런 비극이 일어나고 있는 동안 세상은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옥수수를 들고 있는 파티마 아흐메드를 포함한 수단의 여성 농부들이 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들은 추수를 해서 추가로 번 돈을 모았고 제게 이 돈을 소말리아 엄마들에게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제는 이 농부들도 도와 줄 여력이 없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간신히 스스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기도 가구도 없이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이 농부들은 엄마로서 할 일을 했고 스스로가 해결책이라 여기고 행동했습니다.

06:44

You do it all the time if you have kids. You make major decisions about their health care, their education, their emotional well-being, even if you're not a doctor or a teacher or a therapist. You recognize what your child needs and you step up to provide it the best you can. Thinking like a mother means seeing the whole world through the eyes of those who are responsible for its most vulnerable people. And we're not used to thinking of subsistence farmers as philanthropists, but those women were practicing the root meaning of philanthropy: love for humanity.

아이가 있다면 여러분도 항상 이렇게 할 겁니다. 아이의 건강 관리와 교육, 감정적 행복을 위해 여러분은 중요한 결정을 합니다. 의사나 선생님, 치료사가 아니더라도 말이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알면 해주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겁니다. 엄마처럼 생각하는 건 세상 전체를 보라는 겁니다.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는 그런 눈으로 보라는 겁니다. 자급 농민을 자선가로 생각하는 건 우리에게 생소하지만 이 여성 농민들은 자선활동의 근본적 의미를 실천하고 있었어요. 인류에 대한 사랑을요.

07:23

What's at the core of thinking like a mother shouldn't be a surprise: it's love. Because, love is more than just an emotion. It's a capacity, a verb, an endlessly renewable resource -- and not just in our private lives. We recognize hate in the public sphere. Right? Hate speech, hate crimes. But not love. What is love in the public sphere? Well, Cornel West, who is not a mother but thinks like one, says it best: "Justice is what love looks like in public." And when we remember that every policy is an expression of social values, love stands out as that superstar value, the one best able to account for the most vulnerable among us. And when we position love as a kind of leading edge in policy making, we get new answers to fundamental social questions, like, "What's the economy for?" "What is our commitment to those in the path of the hurricane?" "How do we greet those arriving to our borders?"

엄마처럼 생각하라는 것의 핵심은 인류애입니다. 사랑이란 단순한 감정 그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이해하고 움직이는 마음이자 끊임없이 생길 수 있는 감정이지만 우리 개인 생활에서만 존재하는 건 아닙니다. 우리는 공공 영역에서 증오를 봅니다. 그렇죠? 혐오 발언과 혐오 범죄 그러나 사랑은 아닙니다. 공공 영역에서의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아마도 여성은 아니지만 엄마처럼 생각을 한 코넬 웨스트가 가장 적절하게 말했네요. "정의란 대중에게 보여지는 사랑이다." 모든 정책이 사회적 가치를 표현한다고 기억하면 사랑은 가장 취약 계층을 최고인 슈퍼스타 같은 가치로 돋보이게 합니다. 그리고 정책을 결정할 때 사랑을 일종의 우선 순위로 둔다면 "경제가 왜 이렇지?" 와 같은 사회에 대한 근본적 질문에 새로운 해답을 얻게됩니다. "허리케인 경로에 있는 사람에게 무슨 약속을 할까요?" "국경을 넘어 오는 사람들을 어떻게 맞이할까요?"

08:39

When you think like a mother, you prioritize the needs of the many, not the whims of the few. When you think like a mother, you don't build a seawall around beachfront property, because that would divert floodwaters to communities that are still exposed. When you think like a mother, you don't try to prosecute someone for leaving water for people crossing the desert. Because, you know --

여러분이 엄마처럼 생각하면 소수의 기분이 아니라 다수가 필요로 하는 걸 우선시 합니다. 엄마처럼 생각하면 해변가 사유지 주변에 방조제를 짓지 않을 겁니다. 홍수로 불어난 물이 지역사회를 덮칠 수 있기 때문이죠. 엄마처럼 생각하면 사막을 횡단하는 사람들을 위해 물을 뒀다고 누군가를 고발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이유는

09:05

(Applause)

(박수)

09:12

Because you know that migration, just like mothering, is an act of hope.

여러분도 아시듯이 이런 이동은 모성애처럼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09:19

Now, not every mother thinks like a mother. When presented with a choice, some of us have made the wrong one, hiding behind weapons or barbed wire or privilege to deny the rest of the world, thinking they can see their way to safety in some kind of armed lifeboat fueled by racism and xenophobia. Not every mother is a role model, but all of us have a choice. Are we going to jump on that armed lifeboat or work together to build a mother ship that can carry everyone?

모든 어머니들이 어머니로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일부는 잘못된 선택도 했습니다. 무기나 철조망, 특권 뒤에 숨어서 다른 세상을 부정하려고 했고 인종 차별과 외국인 혐오증으로 무장한 일종의 구명 보트를 타고 안전하게 갈 방법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 모든 엄마들이 귀감이 되지는 않지만 모두에게 선택권이 있습니다. 그러면 무장한 구명 보트에 탈 건가요? 아니면 협력해서 모두가 탈 수 있는 모함을 지을 건가요?

09:53

You know how to build that mother ship, how to repair the world and ease the suffering. Think like a mother. Thinking like a mother is a tool we can all use to build the world we want.

여러분은 모함을 짓는 방법을 알고 세상을 바꾸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알고 있습니다. 엄마처럼 생각하세요! 엄마처럼 생각하는 건 원하는 세상을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0:07

Thank you.

감사합니다.

10:08

(Applause)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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