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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마음에 확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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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강의 들으러 들어 왔다가 우리 아이 서울대 보내기를 먼저 접했어요.

사교육만 쫒아 가고 싶지 않았는데... 적절하게 설명하지 못하던 저의 마음을 딱! 짚어서

명확하게 정리해 주시고,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피곤한 월요일 아침 이었는데 희망을 보는 느낌 입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교육을 학원에만 미루지 않고 함께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봄내지기님의 댓글

봄내지기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공갑합니다, 부모님이 티브 앞에 앉아있지 않고 책상 앞에 앉아 책을 보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책과 친하게 되죠.
한마디로 닷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아무리 좋은 강의라도 본인이 절실해서 노력해야 얻어지는 것이라고 봐요. 좋은 것이니 들으라고 강요한다고 영어가 익숙해지는 것은 아니죠.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만 만들어주고 공부는 자녀 스스로 하도록 간섭하지 말아야 합니다. 옛말에 하던 짓도 멍석 깔아놓으면 하지 않는다고, 부모님들이 공부하라고 잔소리하면 하고 싶던 공부도 더 어깃장을 놓고 하기 싫어지죠, 칭찬과 격려는 분명 비슷한 말인데 받아드리는 의미는 다릅니다. 즉 어떤 말이라도 자녀들이 마음으로 받아드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cacao님의 댓글

cacao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으아 오늘 카카오 좀 정신이 멀쩡해져서 한마디로 닷컴 싸이트에 댓글 달아주는 날 인가 봅니다 ㅎㅎㅎㅎ

맹모 삼천 지교 라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지요 ....

자식의 공부를 위해 이사를 세번이나 했다는 맹자 어머니../

카카오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재미를 느낄수 있게 공부 환경을 만들어 주면 그것을 즐기할수 있는 환경을 부모님이 만들어 주면 된다 ... 라고... 현실과 생각은 좀 처럼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은것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 부모님이 본인의 어린 과거 시절을 연상하며  내 아이는 더 잘 할수 있게 할수 있는 것이 무었일까 스스로 부모님 스스로가 고민을 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어린 시절 윗 분이 공부해라 해라 해라 버럭 버럭 되면 더 하기 싫구 눈치만 보는 뭐 그런 안좋은 추억들도 있으실 겁니다.

요즘 같이 좋은 환경에 공부는 과거와 비교하면 완전 놀이 수준입니다. 
말 그대로 아이가 공부를 놀이처럼 즐길수 있는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러 다 보면 아이 스스로 생각을 하게되는 시절을 맞게 될 터이고 나중에 본인 부모님에 대해 더
감사하고 고마워 하는 효도를 하겠지요 ㅎㅎㅎㅎ

아무튼 공부는 마음에서 울어 나야 잘 할수 있는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공부를 조금 못해도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 다 시간이 해결해 준다라고 카카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중요한 이야기 인데요....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그것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 제일 잘 아실 겁니다 그 아이에 대해서...

이 아이가 잘하는 것을 발굴해서 증폭 시키는 것을 해주는 게 부모의 최고 역할 이라고 카카오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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