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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 지난 1년정도를 되돌아 보면서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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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마왕 중에 대마왕 언어 순화를 해서 저렇게 말하구요.

원래 있는 그대로 말하면 꼴통중에 꼴통 이라구 하죠.

그 대마왕(꼴통) 아이엘츠 입니다.

요즘 게시판에 제가 너무 나대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점은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한닷 여러 회원님들 께서는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아서

제가 좀 나대더래두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어제가 제 생일이었는데요. 제 생일을 모르고 있었네요.

그래도 영어공부 하겠다고 새벽부터 책상앞에 앉아서 강의 시청하고 하는것은

여전히 재미가 있습니다.  얼마전 부터 유투버에서 바로 강의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유투버에 강의를 보다가 강의가 업데이트 된 날짜를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영상이 2012년 업데이트 되어 있더군요.

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2016년 6월경에 SK하이닉스 에 공사차 일을 하러 갔다가

하루 일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 가는길에 하이닉스 근처에 있는 마을 슈퍼마켓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다가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슈퍼마켓 사장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당시 제 직업은 배관 용접사 였습니다. 아무튼

슈퍼마켓 사장님께 제가 한말씀 올려봅니다.

영어 공부하시나 봐요? 그런데 사장님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영어공부 관심 있으면 해보라고 정말 잘 알려준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료 사이트 라고 합니다.

순간적으로 선입견이 저를 제압합니다. 무료 사이트인데 잘가르쳐 준다????

이게 말이되는 소리냐???? 혼자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생각없이 가르쳐준 한마디로 닷컴을 검색해봅니다.

혼자 생각으로 그래 어디 얼마나 잘하길래 하며 강의를 시청합니다.

그런데 정말 이라고 느낍니다. 박샘의 강의가 정말 논리적이면서도

액기스(요점)만 말씀을 하고 비유를 상황에 잘 맞추어서 해주셨습니다.

와 이런 강의가  무료라니 이럴수가 있나 ?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몇개월을 그냥 공사하면서 심심하면 강의만 보게 됩니다.

개편하기 전 사이트에 가입도 했습니다.

그런데 게시판 글이 거의 잘 안올라 옵니다.

그래서 그땐 무료라서 사이트가 문을 닫았나?

잠시

그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그렇게 동영상 강의만 조금씩 보다가

9월경에 처음으로 교재를 구입합니다.

저보다 딸에게 소개하고 좋은 사이트라고

말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몇개월 정도는 저는 그냥 동영상으로만

필기도 없이 그냥 보기만 합니다.

필기를 하지않아도 박샘의 강의가 워낙 설명을 잘 하시기 때문에

웬만큼은 알아 듣습니다.

그러다가 딸애가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가면서 그때부터 제가 교재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매달리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사이트가 개편이 되었고

2017년 6월엔 북콘서트도 하게 됩니다.

사이트 접속하면 안내문구가 나오곤 했었습니다.

저는 집이 아산이라서 북콘서트에 가기위해 일찍부터

준비해서 나갔습니다.

북콘서트에 갔더니 처음엔 회원님들이 몇분 안계셨는데

나중엔 엄청나게 많은 회원님들이 오셨더군요.

박기범 선생님 정재환 교수님 김마주님 께서 오셔서

한마디로 여행영어 교재와 촬영중간 중간 에피소드들을 말씀해 주십니다.

여기 메인화면에 있는 내용처럼 말이죠.

거기서 제일 인상 깊었던것은 저보다 연세 많으신 형님들 그리고 누님들

공부에 열정이 가득한 그 눈빛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영어천재 심예주 어린이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왔습니다.

북콘서트 중간 강의할때 박기범 선생님이 "한마디로 뭐가?"

하면 심예주 어린이가 제일 큰소리로 대답하던게 눈에 선합니다.

좋은 기억이고 즐거운 추억입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맹세를 합니다.

나도 영어 한번 해봐야겠다.

북콘서트가 끝나고 교재에 싸인을 받을수가 있었는데

박기범 선생님께 고맙다고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으십니다.

그중에 저도 한사람이지만요. 그래서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박기범 선생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라고...

그러면 반드시 된다고...... 그 말씀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기범 선생님 그리고 한마디로 닷컴을 소개 해주신

이천 SK 하이닉스 옆동네 슈퍼마켓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성함이라도 슈퍼마켓 이름이라도 기억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덕분에 저도 할수 있다는 그 가능성의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이트 에서 각자 공부방법을 공유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수님들에 비해선 보잘것 없지만 약간의 성취가 있었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영어를 정복해서 원하는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영어능통자를 꿈꾸며 주저리 주저리 해보았습니다.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 이만 물러갑니다.

잊을뻔 했네요. 좋은 가르침 주신 사색님과 송옹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댓글목록

cacao님의 댓글

cacao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이엘츠님 늦게나미 생일 축하드립니다 ^0^
Happy birthday to you.
 congratulation. (이렇게 쓰면 맞는지? ㅋㅋㅋ)

사실 어제 대글을 달았다가 지우고 다시 댓글을 달아 봅니다 ㅎㅎㅎㅎㅎㅎ 이것에 대한 에피소드는 좋은 추억이 될것 같네요...
아이엘츠님 글을 주욱 읽으면서 느낀점은 글을 잘 쓰시는 구나 였습니다.
마치 내가 북 콘서트에 갔다온것 처럼 현실감있는것이 느껴졌습니다.
한마디로 닷컴 싸이트를 알게된 동기 또한 이천 하이닉스 과거 현대 하이닉스  이 하이닉스기 생긴 유래를 이야기 해준다면 삼성이 자동차를 만든다고 하니까 현대가 그럼 우린 반도체 만들거야 하고 만든 회사라는 것을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나라안에서 타 업종의 회사들 끼리 경쟁에거 서로 물고 물어뜯는 아주 duty 한 좋은 예이죠. 이런 회사들이 우리나라에 은근 많습니다 비슷한 사례들이요. 항상 삼성이 덩치가 크다 보니까 여기저기 안쑤시는 데가 없는 회사입니다.그렇다고 현대가 좋은게 아니고요 내가 보기에는 이 두회사는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갔습니다... ㅎㅎㅎㅎ 암튼 하이닉스 옆에 슈퍼 아저씨가 한마디로 닷컴을 홍보 해 주셔서 이곳을 알게 되었다는 동기부여의 설명을 잘 이해 했습니다...
분명 목표하신 의지 내용이 성공 할것이라는 믿음이 뚜렸해 집니다.

Happy birthday to you.
Happy birthday to you.
Happy birthday dear 아이엘츠님.
Happy birthday  to you.

생일 축하곡 맞게 써졌나요 ? 생각 나는 대로  적었는데 ㅋㅋㅋㅋ

cacao님의 댓글

cacao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참 그리고 아이엘츠님 말씀하시 유트부 한마디로 닷컴 이야기를 내가 설명을 한다면은...
우리 한마디로 딧컴 회원수는 현재 9만명이 넘었죠.
이 수치가 유트부에는 1만 7천도 안되나 라고 생각 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은 유트부로 강의를  시청해서 보다가 화면 밑에 빨간색으로 된 구독하기 텝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나오는  회원님들의 구독회원 수를 말하느느겁니다. 그러니까 다시 이야기 하면 한마디로 닷컴으로 바로 가입을 하셔서 오신 회원님들도 있고 유트부를 통해서 오신 회원님들도 있고 회원으로 가입 하신 분들의 경로가 다양 한것을 보여 집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유트부에 구독하기 버튼  안 누루신 회원님들 계시면 꼭 유트부에서 강의를 시청하고 한편 한편에 좋아요 엄지척 마크와 구독하기 빨간색 번특 꼭좀 눌러 주세요.

한마디로 닷컴 도움을 조금이라도 도와주신다는 마음으로 유트부에 구독하기 버튼 눌러서 유트부에서 인기가 좋아지면 한마디로 닷컴이 월드스타 싸이가 나온것처럼 되는 겁니다...

싸이 Psy 이아이 골때리는 아이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군대가 얼마나 좋으면 두번씩 갔다옵니까 대단해요. 대단해 ㅎㅎㅎㅎ
또 삼천포로 간다 ㅎㅎㅎㅎ

아무튼 유트부 구독하기 누르는거 꼭 잊지마세요.... 제발 ~~~~ Please

아이엘츠님의 댓글

아이엘츠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안녕하세요형님 잘알겠습니다. 노래가 들리는듯 하여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Cacao 형님  그리고 유투버는요
구독자 수를 말하는게 아니고 동영상 플레이 횟수입니다. 즉 시청한 사람 횟수가 될겁니다. 노출된 횟수가 여기한닷에서 Iframe 이나 또는 embed 로 동영상  링크를 했다고 하더라도 카운터는 같이 올라간다면 너무 적다고 생각한거죠.
그런 생각에서 였던것인데 아닐수도 있을겁니다. 그렇길 바래봅니다. 모든 기준이 유투버일수는 없을겁니다.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볼테죠.
포기하면 안한것만 못한것인데 그렇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좋은글 감사드리구요.
형님 삼천포 혹시 아세요? 남해에 있는데? 거길 왜가신겨?
이렇게 말해놓고 보니 요즘에 제가 정체성이 좀 햇갈립니다.
가끔씩 고향에 가서 친구들 만나면 친구들이 저보고
경상도 맞나? 이렇게 물어봅니다.
충청도 사람하고 대화를 하면 충청도도 아니고 ㅋㅋㅋㅋ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뭐 그렇습니다. 웃으면서 공부 하시구요. 안우스워도 제노력을 어엿비 너겨 주시길 ...
앗 밖에서 빨래 널어라구 해서 이만 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cacao님의 댓글

cacao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ㅋㅋ 그러셨군요 삼천포를 외 모르겠습니까 ㅎㅎㅎㅎ
군대 동기가 고향이 진주 판문 북동 이였는데 거기 무슨 성이징
임진왜란때  논개가 일본 적장 을 안고 같이 자결한 논개바위 아 맞다
촉성루 라고 한것 같은데  무순 짱게집 이름 같습니다 ㅎㅎㅎㅎ
과거에 서울에서 일때문에 부산 마산 진주  많이 갔었던 기억이 삼천포를
많이지나 다녔습니다. 지금 사천이 많이 발전 했죠.
비행기 만드는 회사 덕택에요....
아무튼 남해가 엄청 예전에 내가 지나 다닐 때보다 어마어마 하게
발전 한것은  작년 남해 무슨 섬이더라 거기 갔다
오늘길에 엄청나게 놀라고 왔드랬죠.
아 외그 섬 이름이 생각이 안나징 ㅡㅡ;;  거제도 를 지나서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 들이 왔다가고  최씨성을 가진 아재가 무인도인 섬을 개간해서 유명 하던댕...
애도 였나  비도 였나 아 이넘에 건망증 하튼 ㅠㅠ

아이엘츠님의 댓글

아이엘츠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와 잘알고 계시네요. 성이름은 진주성이고 촉성루가 아니고 촉석루 입니다. 예전에는 10월 말인가부터 개천 예술제 라고 했는데 지금은 유등축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더군요. 사천 비행장도 아시고 저보다 더 잘알고 계십니다. 형님은 잡학사전처럼 너무 많이 알고 계시는듯 싶습니다. 마지막에 섬인름은 저도 잘모르겟지만 거제도에 있는 비슷한 지명의 외도를 말씀 하시는게 아닌가 추론(?)이 아닌 추측을 해봅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저는 정통진주 사람은 아니구요 워낙 촌동네라 아실지 모르지만
경남 산청군 소재의 조그만 면단위 입니다.
문익점 면화 시배지로 유명한 단성면 입니다. 기억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ㅎㅎㅎ
항상 열심히 공부하시는 형님 존경합니당 좋은시간 되세요. 저는 또 강의 하나 들으러 갑니다.

cacao님의 댓글

cacao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 그렇군요 촉석루 이제 생각 났네요 암튼 중국집 이름 비슷 해요.
그리고 외도 였어요 맞아요 ㅎㅎㅎ
여름에 갔을때 우찌 햇빗이 강력하게 내리 쬐는지 생생해요 엄청나게 더웠다를....

그리고 유투부 구독자 수가 17.837  명 맞는데 동영상 플레이 한 횟수는
나는 못 찾겠네요...

갑자기 생각난 English sentence.
공부하는 사람은 아주 훌륭하고 정말 똑똑 합니다.
또한 매우 아름 답습니다.
The person studying is very faithful and really smart.
It is also very beautiful.
맞는 문장인지 ㅋㅋㅋㅋ 막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봤어요 ㅎㅎㅎㅎ
공부 열심히 해요 우리  ㅎㅎㅎㅎ
문익점 그 분  잘알죠 중국에서 붓 에 뚜겅을 열고 목화씨  솜을 만드는 것
 그거 몰래 가져와서 몇번 실패 하다가 성공해서 추위를 이기게 해주신 분 ㅎㅎㅎㅎ  산청 으아 그곳에 몇년전에 생수 나오는 동네 산청 나물로 엄청 유명 하던대 지리산 으 좋은 동네 사셨군요 지금 고속도로 생겨서 그곳 가는길이 정말 좋아 졌지요...
참고로 카카오는 대한민국 웬만한곳 다 가봤습니다. 팔자가 하두 쎄서요.
ㅡㅡ;;

아이엘츠님의 댓글

아이엘츠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조회수를 제가 플레이 횟수라고 적어 놨으니 모르시는게 당연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단 URL 2개를 비교한다면요.
https://www.youtube.com/watch?v=af5fiPoybeg
의경우 조회수 93,923회
나오구요
강의 후반부 형용사절 꾸며주는곳 조회수는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nalWDtq6Dc
여기 같은 경우는
조회수 11,870회
가 조회됨을 알수 있습니다.
조회를 했다는 것은 동영상을 플레이 했던 안했던 플레이 한것으로 제가 잡은것입니다.
그래서 강의 처음은  9만view 가 넘어가는데
후반강의로 갈수록 조회수가 떨어져서
이렇게 설명을 잘해줘도 완강을 안하는구나 하는 마음에 적었던 글이었습니다.
완강을 안하는 이유가 이해를 못해서 또는 궁금한데 본인이 원하는 답을 구하지 못해서인가 그런 생각도 들었구요.
모든 사람이 강의를 보고 이해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지식의 수준또한 다르고 여러가지 변수들이 작용할겁니다.
그래서 그런 변수들을 줄여주는것이 우리 게시판에 질답 게시판인데...
적절하게 활용이 안되는듯해서 적었던 글이었습니다.
박기범 선생님께 메일을 보내도 되지만 그 수많은 메일을
언제 다 보실까 싶기도 하구요. 아마도 여기 자주 못오는 이유가
그 수많은 메일일 수도 있구요. 그래서 저도 가능하면 메일은 자제를 하는 편입니다.
이해하기 힘들게 글적어서 죄송합니다.
ㅋㅋㅋㅋ
오늘은 강의 시청하려는데 막내 아들이 훼방꾼으로 자주 등장 합니다.
이 앙큼한 훼방꾼 같으니라고.....
맛난 점심 드시고 있다가 다시 게시판 들리겠습니다.

심예주님의 댓글

심예주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이엘츠님~ 저 천재 아니에요!
그냥 열심히 영어를 배우는 6학년 학생일 뿐이에요~
그리고 늦었지만 생일축하드려요! 앞으로 열심히 영어공부해요~
그리고 조회수가 되게 많이 떨어지네요! 앞으로는 완강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Have a nice day! 아이엘츠님!

아이엘츠님의 댓글

아이엘츠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예주군 아 그리고 다른사람들 눈에는 몰라도
내눈에는 그래요. 우리 착한 예주군 항상 좋은일 있길 바래요 ㅎㅎㅎㅎ

봄내지기님의 댓글

봄내지기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가 연휴기간 내내 김삿갓이 되어... 이제야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지난 봄 중앙일보에서 박기범 선생님이 실린 기사를 읽고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신문을 스크랩하여 보과한다는 것이 까맣게 잊고 지내다 보니 여름이 와... 어느날 우연히 발견하고 가입하기를... 이제 3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특별히 변한 것은 없지만, 나도 하루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점칠 수 있어 끝까지 가볼랍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을 잊고 지낼 만큼 영어공부에 열심하시니 저도 더불어 동기부여를 받습니다.
기를 드립니다~ 이얍~!ㅎㅎㅎ

아이엘츠님의 댓글

아이엘츠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한동안 글이 없어서 궁금하던차에 포기는 김장할때 몇포기 인지 ^^
이거 몇기인지 기수 정해야 하나요? 감사합니다. 저도 같이 기를 드립니다. 형님 으아아아 죄송합니다. 기가 아니구 고함을 질럿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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